2021.12.31 13:04

러브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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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하게도 애플뮤직에 러브레터 OST가 있었다.

거의 한달 동안 이 음악을 듣고 있다.

그것뿐이다.

삶이 이렇게 고난한 일일 때도 있다.

그럴 때도 있을 거라고 짐작한다.


오늘의 생각 하나

오늘을 시작하며 혹은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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