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13 20:32

꿈 이야기

조회 수 13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늦은 밤, 거실에서는 텔레비전 소리가 들려오고 혼자 침대에서 스마트폰을 보고 있다가

밖에 앉아 있는 사람이 엄마겠지라는 생각을 아주 짧은 시간 하게 되었다.

왜 그런 생각을 했을까.

슬픔과 무서움이 동시에 느껴졌던 그 짧은 시간.

분명 꿈이 아니었음에도 오늘에서는 꿈처럼 느껴지고 아니 정말 꿈이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드는 것은 또 왜일까.

 

날마다 일기를 쓰기로 작정했지만, 이제서야 시작하면서

내일 또 짧은 글이라도 남기겠다는 의지를 보이면서도 스스로에 대한 신뢰가 없어 걱정이다.

글이 아니라면 이런 기록이라도 남겼으면 싶다.

하루에 몇 줄씩.


오늘의 생각 하나

오늘을 시작하며 혹은 마치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96 바다 끝 어떤글 2021.09.16 152
395 자기소개서 어떤글 2021.09.14 174
» 꿈 이야기 어떤글 2021.09.13 131
393 경박단소 어떤글 2021.07.16 179
392 아주 긴 글 어떤글 2021.06.15 264
391 비, 무력감 어떤글 2021.06.03 215
390 청소부 이야기 어떤글 2021.05.26 218
389 오늘의 한 줄 어떤글 2021.04.21 150
388 헛소리 어떤글 2021.04.13 207
387 비 오는 하루 어떤글 2021.04.12 140
386 산돌 키우기 어떤글 2021.03.25 197
385 힘들다고 꽃 안 피나 어떤글 2021.03.11 256
384 오늘 뭐했어요? secret 어떤글 2021.03.01 0
383 친구 어떤글 2021.03.01 179
382 일을 하듯 어떤글 2021.02.22 225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0 Next
/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