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은 무슨 일인가를 많이 하신 분이 아니라
무슨 일인가를 많이 안 하신 분이란 생각이 든다.
무엇인가를 안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가.

부처님은 무슨 일인가를 많이 하신 분이 아니라
무슨 일인가를 많이 안 하신 분이란 생각이 든다.
무엇인가를 안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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