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를 번역하는것은 우비를 입고 샤워를 하는것과 같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261 | 봄이면 있다 | 어떤글 | 2018.04.02 | 204 |
| 260 | 새집을 가장 잘 만드는 새가 만든 새집을 알고 있다 | 어떤글 | 2018.04.01 | 280 |
| 259 | 봄 | 어떤글 | 2018.03.27 | 199 |
| 258 | 어디를 다니나요? | 어떤글 | 2018.03.27 | 186 |
| 257 | 나에게 너는 | 어떤글 | 2018.03.22 | 231 |
| 256 | 사람들이 겨울을 다 마시면 봄이 온다 | 어떤글 | 2018.03.15 | 158 |
| 255 | 절망 | 어떤글 | 2018.03.10 | 193 |
| 254 | 한국인의 밥상 | 어떤글 | 2018.03.06 | 172 |
| 253 | 제주 남원읍 동백 95세 할머니 | 어떤글 | 2018.03.01 | 196 |
| 252 | 주거 형태에 관한 고민 | 어떤글 | 2018.02.19 | 173 |
| 251 | 무슨 말을 할까 1 | 어떤글 | 2018.02.15 | 298 |
| » | 짐 자무쉬 “패터슨” 중에서 | 어떤글 | 2018.01.24 | 133 |
| 249 | 여수 | 어떤글 | 2018.01.23 | 163 |
| 248 |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 | 어떤글 | 2018.01.18 | 227 |
| 247 | 상실감 | 어떤글 | 2018.01.09 | 1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