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엽을 생각하는 가을비
추운 냄새 가을비는
밟히면 온몸 부서지는
낙엽더러
그 소리 아프다고
내가
너를 기다리는 시간까지
부서지지 말라고
내리고도 내린다.

낙엽을 생각하는 가을비
추운 냄새 가을비는
밟히면 온몸 부서지는
낙엽더러
그 소리 아프다고
내가
너를 기다리는 시간까지
부서지지 말라고
내리고도 내린다.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추천 수 |
|---|---|---|---|---|---|---|
| 100 | 친절한 상사 '그' 씨 | 홍반장 | 2015.03.17 | 279 | 0 | |
| 99 | 하늘을 떠올리게 된 주말 라면 | 홍반장 | 2015.03.17 | 196 | 0 | |
| 98 | 어려지는 봄 | 홍반장 | 2015.03.17 | 236 | 0 | |
| 97 | 거기에 산다는 눈물 귀신 이야기 | 홍반장 | 2015.03.17 | 169 | 0 | |
| 96 | 개나리 쬐는 봄 | 홍반장 | 2015.03.17 | 252 | 0 | |
| 95 | 그리움이란 | 홍반장 | 2015.03.17 | 210 | 0 | |
| » | 낙엽을 생각하는 가을비 | 홍반장 | 2015.03.16 | 220 | 0 | |
| 93 | 김밥집 아저씨에게 들은 이야기 | 홍반장 | 2015.03.16 | 305 | 0 | |
| 92 | 수긍하는 날 | 홍반장 | 2015.03.16 | 247 | 0 | |
| 91 | 바람이 불면 만나요, 우리 | 홍반장 | 2015.03.16 | 280 | 0 | |
| 90 | 친절한 상사 '그' 씨 | 홍반장 | 2015.03.17 | 252 | 0 | |
| 89 | 하늘을 떠올리게 된 주말 라면 | 홍반장 | 2015.03.17 | 172 | 0 | |
| 88 | 어려지는 봄 | 홍반장 | 2015.03.17 | 147 | 0 | |
| 87 | 봄날은 간다 | 홍반장 | 2015.03.17 | 191 | 0 | |
| 86 | 거기에 산다는 눈물 귀신 이야기 | 홍반장 | 2015.03.17 | 182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