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음악을 난 가끔 아침길에 듣는다.
일부러 찾아듣곤 한다.
거칠었지만 그나마 순수했던
그 시절에서 나를 바라보고 출근길 길 위에서 울었다.
방황했던 그 때를 우리는 쓰레기들이라고 불렀지만
어찌보면 지금이 그렇게 불려야 할 때다.
참회와 새로운 삶에 대한 고민들.
그렇다고 다시 살고 싶은 마음은 없다.
지금이 문제고 앞으로가 문제다.
나에게 쓰는 편지를 쓴다.

이 음악을 난 가끔 아침길에 듣는다.
일부러 찾아듣곤 한다.
거칠었지만 그나마 순수했던
그 시절에서 나를 바라보고 출근길 길 위에서 울었다.
방황했던 그 때를 우리는 쓰레기들이라고 불렀지만
어찌보면 지금이 그렇게 불려야 할 때다.
참회와 새로운 삶에 대한 고민들.
그렇다고 다시 살고 싶은 마음은 없다.
지금이 문제고 앞으로가 문제다.
나에게 쓰는 편지를 쓴다.
한없이 가까워지는 사람
김광석의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아웃 오브 아프리카
라디오 영화음악 사이트에서
봄에 어울리는 음악
신해철의 일상으로의 초대
신해철 - 나에게 쓰는 편지
신해철 - 민물장어의 꿈
짙은 : 그런 너, 고래
영화에 대한 미안함(계속 작성 중)
그것만이 내 세상
경기전에서 전동성당
봉은사 소원성취등
사진을 올리기 전에
His sm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