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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명의 우리나라 음악가에게 난 빚이 있다.

전인권(들국화), 신해철, 공일오비, 김광석이 그들이다.

지금도 그들의 음악을 아주 싼값에 들을 수 있지만,

돌이킬 수 없는 시간 너머에,

그들의 음악은 결코 돈 따위로 가치를 따질 수 없는 것이었다.

지금도 그 모든 가치는 유효하다.

갚지 못한 빚은 갚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어떻게든 갚고 싶다.

신해철 님.

알리 아직도 병아리죠? ^^



글 게시판

글들을 올립니다.

  1. 한없이 가까워지는 사람

  2. 김광석의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3. 아웃 오브 아프리카

  4. 라디오 영화음악 사이트에서

  5. 봄에 어울리는 음악

  6. 신해철의 일상으로의 초대

  7. 신해철 - 나에게 쓰는 편지

  8. 신해철 - 민물장어의 꿈

  9. 짙은 : 그런 너, 고래

  10. 영화에 대한 미안함(계속 작성 중)

  11. 그것만이 내 세상

  12. 경기전에서 전동성당

  13. 봉은사 소원성취등

  14. 사진을 올리기 전에

  15. His 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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