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룩말이나 얼룩소나 얼룩이지 않아도
그렇게 부르는 것은
그렇게 보고 싶은 마음 때문이다
곁에 없는 것들은
자꾸 보이고 보게 된다 .
평안하기를.

얼룩말이나 얼룩소나 얼룩이지 않아도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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