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한 내가 삶마저 피곤하게 한다.
꽃 피는 일이 식물의 배려는 아니다.
어두워 좋은 밤이다.
지겨우려고 지겹게 산다.

피곤한 내가 삶마저 피곤하게 한다.
꽃 피는 일이 식물의 배려는 아니다.
어두워 좋은 밤이다.
지겨우려고 지겹게 산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381 | 봄달 | 어떤글 | 2021.02.02 | 208 |
| 380 | 아멘 | 어떤글 | 2021.01.28 | 237 |
| 379 | 따뜻하지만 녹는 | 어떤글 | 2021.01.13 | 210 |
| 378 | 상실감 | 어떤글 | 2020.12.21 | 210 |
| 377 | 눈과 지진 | 어떤글 | 2020.12.17 | 228 |
| 376 | 일상의 의미 | 어떤글 | 2020.12.05 | 261 |
| 375 | 유자차 | 어떤글 | 2020.10.21 | 193 |
| 374 | 그럴 수 있는 일들 | 어떤글 | 2020.10.17 | 184 |
| 373 | 언어를 잃었을 때 | 어떤글 | 2020.10.13 | 229 |
| 372 | 두 번이나 일어나서 | 어떤글 | 2020.10.06 | 195 |
| 371 | 커피를 쏟아도 | 어떤글 | 2020.09.23 | 189 |
| 370 | 가을인데도 | 어떤글 | 2020.09.23 | 202 |
| 369 | 감정 | 어떤글 | 2020.09.17 | 170 |
| » | 난 | 어떤글 | 2020.09.16 | 147 |
| 367 | 화분 | 어떤글 | 2020.09.07 | 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