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7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누군가를
마음에 떠올리는 일은,
내 것이지만 만난 적 없는 심장과 같아서
늘 내 안에서 멈추지 않는다.
나의 누군가는,
사는 걸까,

살게 하는 걸까.


엄마가 보고 싶다.


오늘의 생각 하나

오늘을 시작하며 혹은 마치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41 불면 : 문태준님의 가재미를 두고 홍반장 2015.01.11 304
440 바람이 심한 날에 홍반장 2015.01.11 181
439 불이 켜지는 시간 홍반장 2015.01.12 205
438 밤과 아침이 오는 속도 홍반장 2015.01.14 233
437 아직 어둠이 놓여있는 거리 홍반장 2015.01.15 243
436 가장 행복한 나라 홍반장 2015.01.18 295
435 가끔 하루 속에 잠길 때 홍반장 2015.01.19 235
434 사랑을 하면 홍반장 2015.01.20 208
433 견고한 일상 홍반장 2015.01.22 181
432 나중에 이 글을 써 볼까 홍반장 2015.01.24 207
» 엄마가 보고 싶은 자정 무렵 홍반장 2015.01.25 175
430 병원에서 하는 일 홍반장 2015.01.26 239
429 찢어지게 추운 날 홍반장 2015.01.28 170
428 우리의 행복을 방해하는 것들 홍반장 2015.01.29 182
427 봉은사에서 홍반장 2015.01.30 31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0 Next
/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