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의 고민들
다른 일을 해볼까
좀 자유로울 수는 없을까
차가 공장에 들어갔다. 차로서는 이미 노년기에 들어섰다. 많이 탔다.
그래서 요즘엔 택시를 타거나 조금 더 걷거나 한다.
빨리 갈 수 있는 차를 타고 다닐 때보다 여유롭다.
걷기도 하고 직접 운전하지 않아서 더 주변을 두리번 거리게 된다.
좋은 일이다.
걷는다는 일.
더 느려질수록 덜 가질수록 그렇다.
살면서 알면서도 못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요즘의 고민들
다른 일을 해볼까
좀 자유로울 수는 없을까
차가 공장에 들어갔다. 차로서는 이미 노년기에 들어섰다. 많이 탔다.
그래서 요즘엔 택시를 타거나 조금 더 걷거나 한다.
빨리 갈 수 있는 차를 타고 다닐 때보다 여유롭다.
걷기도 하고 직접 운전하지 않아서 더 주변을 두리번 거리게 된다.
좋은 일이다.
걷는다는 일.
더 느려질수록 덜 가질수록 그렇다.
살면서 알면서도 못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276 | 사랑해서 사람이었다 | 어떤글 | 2018.08.22 | 182 |
| 275 | 잘 살고 있어 | 어떤글 | 2018.08.20 | 205 |
| 274 | 늘 똑같은 말을 하는 | 어떤글 | 2018.08.02 | 163 |
| 273 | 지겹다 | 어떤글 | 2018.07.25 | 185 |
| 272 | 창언이 | 어떤글 | 2018.06.30 | 143 |
| 271 | 솟아오른 길 | 어떤글 | 2018.06.28 | 168 |
| 270 | 홈페이지 오류 | 어떤글 | 2018.06.22 | 242 |
| 269 | 기다리는 일 | 어떤글 | 2018.06.18 | 190 |
| 268 | 만남 | 어떤글 | 2018.06.05 | 183 |
| 267 | 그냥 있다 | 어떤글 | 2018.06.01 | 155 |
| 266 | 눈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 | 어떤글 | 2018.05.16 | 159 |
| 265 | 생존 수영 | 어떤글 | 2018.05.03 | 192 |
| » | 알면서도 못하는 것 | 어떤글 | 2018.04.26 | 204 |
| 263 | 하루의 날씨 | 어떤글 | 2018.04.17 | 237 |
| 262 | 처벌 | 어떤글 | 2018.04.13 | 2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