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8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나무는 바람이 불면 흔들리는 것이 싫었던 나무는

잎을 떨어트리고 가지를 뻗지 않고

혼자서 서있었는데

다른 나무들과 다르게 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 않고 섰는데

어느 때부터인가

뿌리마저 줄어들고 짧아지더니

마르기 시작해서

어느날 작은 바람에 결국에는 넘어지고 말았다.


오늘의 생각 하나

오늘을 시작하며 혹은 마치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31 누군가는 누군가의 생각으로 바쁘고 어떤글 2017.06.01 185
230 질투 어떤글 2017.06.05 135
229 근무중일기 어떤글 2017.06.10 217
228 어쩌다 보니 토요일 근무 어떤글 2017.06.17 198
227 어차피 비슷한 일들 어떤글 2017.06.23 159
226 누군가의 일상 어떤글 2017.06.26 166
225 나에게 하는 말 어떤글 2017.06.26 190
224 비틀즈의 블랙버드를 듣고 있다 어떤글 2017.07.03 201
223 위로 어떤글 2017.07.07 203
» 순리대로 살아야 하나 어떤글 2017.07.13 182
221 우리가 잊고 있는 것들 중의 하나 어떤글 2017.08.04 137
220 위로 어떤글 2017.08.08 140
219 너의 의미 어떤글 2017.08.16 180
218 일상 어떤글 2017.08.20 150
217 중독 어떤글 2017.08.29 212
Board Pagination Prev 1 ...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 30 Next
/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