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05 20:55

질투

조회 수 13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나이 지긋하신 분들과 밥을 먹다가 

젊은 놂들이 보기 싫어서 죽는다는 말씀을 들었다. 

그리고 그놈들이 아직도 살아있네, 하는 눈빛을 보낼 때가 있다는 말도 들었다.

그래서 그렇게들 떠나나 보다.

그것이 진심이 아님에도 그렇게 느껴서.

 

꽃잎도 그래서 지는 거고

시간도 그래서 가는 거고

우리 이별도 그래서 있는 거고.

짧지만 어쩔 수 없이 생각이 깊어졌다.


오늘의 생각 하나

오늘을 시작하며 혹은 마치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31 누군가는 누군가의 생각으로 바쁘고 어떤글 2017.06.01 185
» 질투 어떤글 2017.06.05 135
229 근무중일기 어떤글 2017.06.10 217
228 어쩌다 보니 토요일 근무 어떤글 2017.06.17 198
227 어차피 비슷한 일들 어떤글 2017.06.23 159
226 누군가의 일상 어떤글 2017.06.26 166
225 나에게 하는 말 어떤글 2017.06.26 190
224 비틀즈의 블랙버드를 듣고 있다 어떤글 2017.07.03 201
223 위로 어떤글 2017.07.07 203
222 순리대로 살아야 하나 어떤글 2017.07.13 182
221 우리가 잊고 있는 것들 중의 하나 어떤글 2017.08.04 137
220 위로 어떤글 2017.08.08 140
219 너의 의미 어떤글 2017.08.16 180
218 일상 어떤글 2017.08.20 150
217 중독 어떤글 2017.08.29 212
Board Pagination Prev 1 ...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 30 Next
/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