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07 01:29

이해

조회 수 14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늙은 나무가 조그만 바람에도

아픈 관절같은 가지에 매달린

나뭇잎을 수도 없이 뒤집는 일은

 

결코 흐르지 않을 것같은 시간이

너무 무섭기 때문이다

그것을 보내기 위해서다.


오늘의 생각 하나

오늘을 시작하며 혹은 마치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46 사랑은 어떤글 2017.03.02 224
245 다시 쓰기를 시작했다 어떤글 2017.03.07 153
244 어떤글 2017.03.14 242
243 시간의 돌림병 어떤글 2017.03.17 145
242 비 내리는 주말 오후의 출근 어떤글 2017.03.25 199
241 아주 아주 오래 전에 1 어떤글 2017.03.30 270
240 좋은 이별 어떤글 2017.04.07 157
239 눈, 꽃 어떤글 2017.04.14 154
238 응급실에서 어떤글 2017.04.20 157
237 벚꽃 질 때 어떤글 2017.04.21 199
» 이해 어떤글 2017.05.07 145
235 저항 1 어떤글 2017.05.08 316
234 서러워라, 잊혀진다는 것은 어떤글 2017.05.12 206
233 많은 사람들이 잡념을 없애지 못하는 이유 어떤글 2017.05.18 188
232 아프다 어떤글 2017.05.29 192
Board Pagination Prev 1 ...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 30 Next
/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