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18 16:22

질서와 혼돈

조회 수 28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질서와 혼돈에 대해 생각하다가

체계 내에서 조직화 하기 위한 인위적 작동 여부에 따라 질서와 혼돈이 구분될까를 고민하다가

자연은 체계 내에서 조직화 하는가, 되는가에 대한 호기심을 갖다가

꽃은 꽃 자체로 피었는가, 피게 되었는가를 예로 생각하게 되었다.

 

갑자기 식물이 사라진다면 우리 모두 같이 사라지겠지만

서서히 식물이 사라진다면 아마 질서와 혼돈은 구분이 흐려질 것이다.


오늘의 생각 하나

오늘을 시작하며 혹은 마치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61 양치질 어떤글 2016.10.25 234
260 아카시아 잎이 정한다 어떤글 2016.11.01 232
259 목요일 아침 어떤글 2016.11.03 167
258 글이 없다 어떤글 2016.11.11 167
257 버릇들 어떤글 2016.11.14 195
256 아, 갑자기 어떤글 2016.11.15 172
» 질서와 혼돈 어떤글 2016.11.18 282
254 다시 해가 뜨는 것은 어떤글 2016.11.28 229
253 강박 어떤글 2016.12.01 248
252 이별 어떤글 2016.12.11 105
251 글쓰기를 멈추고 어떤글 2016.12.21 167
250 햇빛이 비린 어떤글 2017.01.30 286
249 번잡스러운 어떤글 2017.02.12 251
248 그냥 그렇다고 하자 어떤글 2017.02.15 246
247 이사 -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어떤글 2017.02.23 216
Board Pagination Prev 1 ... 8 9 10 11 12 13 14 15 16 17 ... 30 Next
/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