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18 16:22

질서와 혼돈

조회 수 14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질서와 혼돈에 대해 생각하다가

체계 내에서 조직화 하기 위한 인위적 작동 여부에 따라 질서와 혼돈이 구분될까를 고민하다가

자연은 체계 내에서 조직화 하는가, 되는가에 대한 호기심을 갖다가

꽃은 꽃 자체로 피었는가, 피게 되었는가를 예로 생각하게 되었다.

 

갑자기 식물이 사라진다면 우리 모두 같이 사라지겠지만

서서히 식물이 사라진다면 아마 질서와 혼돈은 구분이 흐려질 것이다.


오늘의 생각 하나

오늘을 시작하며 혹은 마치며

  1. No Image 15Feb
    by 어떤글
    2017/02/15 by 어떤글
    Views 155 

    그냥 그렇다고 하자

  2. No Image 12Feb
    by 어떤글
    2017/02/12 by 어떤글
    Views 168 

    번잡스러운

  3. No Image 30Jan
    by 어떤글
    2017/01/30 by 어떤글
    Views 204 

    햇빛이 비린

  4. No Image 21Dec
    by 어떤글
    2016/12/21 by 어떤글
    Views 99 

    글쓰기를 멈추고

  5. No Image 11Dec
    by 어떤글
    2016/12/11 by 어떤글
    Views 80 

    이별

  6. No Image 01Dec
    by 어떤글
    2016/12/01 by 어떤글
    Views 105 

    강박

  7. No Image 28Nov
    by 어떤글
    2016/11/28 by 어떤글
    Views 138 

    다시 해가 뜨는 것은

  8. No Image 18Nov
    by 어떤글
    2016/11/18 by 어떤글
    Views 145 

    질서와 혼돈

  9. No Image 15Nov
    by 어떤글
    2016/11/15 by 어떤글
    Views 97 

    아, 갑자기

  10. No Image 14Nov
    by 어떤글
    2016/11/14 by 어떤글
    Views 83 

    버릇들

  11. No Image 11Nov
    by 어떤글
    2016/11/11 by 어떤글
    Views 93 

    글이 없다

  12. No Image 03Nov
    by 어떤글
    2016/11/03 by 어떤글
    Views 85 

    목요일 아침

  13. No Image 01Nov
    by 어떤글
    2016/11/01 by 어떤글
    Views 166 

    아카시아 잎이 정한다

  14. No Image 25Oct
    by 어떤글
    2016/10/25 by 어떤글
    Views 149 

    양치질

  15. No Image 11Oct
    by 어떤글
    2016/10/11 by 어떤글
    Views 95 

    나팔꽃

Board Pagination Prev 1 ...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 29 Next
/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