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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팔꽃
그대 사는 담벼락에 잠시
기대다 떠나요.
추천
비추천
그냥 그렇다고 하자
번잡스러운
햇빛이 비린
글쓰기를 멈추고
이별
강박
다시 해가 뜨는 것은
질서와 혼돈
아, 갑자기
버릇들
글이 없다
목요일 아침
아카시아 잎이 정한다
양치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