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동안 별 생각이 들지 않았다.
시랄 것도 없는 글들조차 뭔가 작은 꼬투리가 주어져야 하지만
하루를 버티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게 나의 형벌처럼.
그래서 지금은 쓰다 만 소설들을 어떻게 마무리할까만 고민 중이다.
그걸 알아 주었으면 좋겠다.
이 곳을 찾아주시는 몇몇 분들께.
얼마 동안 별 생각이 들지 않았다.
시랄 것도 없는 글들조차 뭔가 작은 꼬투리가 주어져야 하지만
하루를 버티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게 나의 형벌처럼.
그래서 지금은 쓰다 만 소설들을 어떻게 마무리할까만 고민 중이다.
그걸 알아 주었으면 좋겠다.
이 곳을 찾아주시는 몇몇 분들께.
출판기념회
아버지와 교과서
식판을 뒤집으며
식판을 뒤집으며
감씨네
감씨네
밤이 오는 일은 결국 2
글이 없다는 타박에
어느 노래 가사처럼
밤이 오는 일은 결국 1
문제
손님
손님
직진하는 감정
이별의 실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