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08 17:13

글이 없다는 타박에

조회 수 8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얼마 동안 별 생각이 들지 않았다.

 

시랄 것도 없는 글들조차 뭔가 작은 꼬투리가 주어져야 하지만

 

하루를 버티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게 나의 형벌처럼.

 

그래서 지금은 쓰다 만 소설들을 어떻게 마무리할까만 고민 중이다.

 

그걸 알아 주었으면 좋겠다.

 

이 곳을 찾아주시는 몇몇 분들께.


글 게시판

글들을 올립니다.

  1. 출판기념회

  2. 아버지와 교과서

  3. 식판을 뒤집으며

  4. 식판을 뒤집으며

  5. 감씨네

  6. 감씨네

  7. 밤이 오는 일은 결국 2

  8. 글이 없다는 타박에

  9. 어느 노래 가사처럼

  10. 밤이 오는 일은 결국 1

  11. 문제

  12. 손님

  13. 손님

  14. 직진하는 감정

  15. 이별의 실체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 37 Next
/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