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25 19:04

밤이 오는 일은 결국 1

조회 수 11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기억에 대한 자세

 
 
 
빨간 신호등이 있다
빨강은 멈춤이다
이렇게 깜빡인다
있.음. 있.음. 있.음.
이렇게 말한다
왜 꼴등은 학교를 다니는가
지난 일들보다
지금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깜빡임은 붉고 예민한 일이다
신호등의 그 사람은 입이 없다.

글 게시판

글들을 올립니다.

  1. 출판기념회

  2. 아버지와 교과서

  3. 식판을 뒤집으며

  4. 식판을 뒤집으며

  5. 감씨네

  6. 감씨네

  7. 밤이 오는 일은 결국 2

  8. 글이 없다는 타박에

  9. 어느 노래 가사처럼

  10. 밤이 오는 일은 결국 1

  11. 문제

  12. 손님

  13. 손님

  14. 직진하는 감정

  15. 이별의 실체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 37 Next
/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