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11 23:50

도주

조회 수 21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도주
 
 
 
핏기 빠진 달이 떴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가을을 따라 
어둠처럼 사라집니다
밝아진 외로움만 남아 외롭습니다. 
 
우리는
어차피 맞이할 모든 이별로부터
도망을 치려고 합니다
 
어쩌다 보니 가을이었을 때였습니다. 

글 게시판

글들을 올립니다.

  1. 직진하는 감정

    Date2015.09.16 Category By홍반장 Views281 Votes0
    Read More
  2. 이별의 실체

    Date2015.09.16 Category By홍반장 Views307 Votes0
    Read More
  3. 이별의 실체

    Date2015.09.16 By홍반장 Views227 Votes0
    Read More
  4. 사랑은 사라진다

    Date2015.09.15 Category By홍반장 Views200 Votes0
    Read More
  5. 도주

    Date2015.09.11 Category By홍반장 Views216 Votes0
    Read More
  6. 니아까 좀 끌지 말아요

    Date2015.09.09 Category By홍반장 Views230 Votes0
    Read More
  7. 가을을 김광균처럼

    Date2015.09.09 Category By홍반장 Views319 Votes0
    Read More
  8. 가을을 김광균처럼

    Date2015.09.09 By홍반장 Views255 Votes0
    Read More
  9. 천국의 양문을 열어라

    Date2015.09.07 Category By홍반장 Views258 Votes0
    Read More
  10. 바닷물에는 소금기가 없다

    Date2015.09.06 Category By홍반장 Views1 Votes0
    Read More
  11. 반가운 두통

    Date2015.09.04 By홍반장 Views206 Votes0
    Read More
  12. 오늘의 합의문

    Date2015.09.03 Category By홍반장 Views281 Votes0
    Read More
  13. 꽃의 죄, 로마서 6:23

    Date2015.09.02 Category By홍반장 Views249 Votes0
    Read More
  14. 꽃의 죄, 로마서 6:23

    Date2015.09.02 By홍반장 Views471 Votes0
    Read More
  15. 쏟아지는 널

    Date2015.09.01 Category By홍반장 Views286 Votes0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 37 Next
/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