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예전 노래를 더 자주 듣는다.
공일오비를 듣고 있다.
'세월의 흔적 다 버리고' '하늘나라에서 우리 다시 만나자'
음악 잘 만들었다.
어딘가로 스스로를 유배시킨다면 난 내 맥북이랑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이어폰이나 헤드폰이면 족하겠다.
먹는 거나 입는 거는 거지처럼 지내더라도.
그렇게 많이 생각해본다.
어쩌다 아침에 시간이 좀 남는다.
여전히 현실과 비현실 사이에 있는 시간의 틈을 엿보고 있다.

요즘엔 예전 노래를 더 자주 듣는다.
공일오비를 듣고 있다.
'세월의 흔적 다 버리고' '하늘나라에서 우리 다시 만나자'
음악 잘 만들었다.
어딘가로 스스로를 유배시킨다면 난 내 맥북이랑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이어폰이나 헤드폰이면 족하겠다.
먹는 거나 입는 거는 거지처럼 지내더라도.
그렇게 많이 생각해본다.
어쩌다 아침에 시간이 좀 남는다.
여전히 현실과 비현실 사이에 있는 시간의 틈을 엿보고 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11 | 지치다 | 홍반장 | 2015.07.24 | 238 |
| » | 시간의 틈 | 홍반장 | 2015.07.22 | 272 |
| 109 | 시작인지 끝인지 | 홍반장 | 2015.07.19 | 148 |
| 108 | 엄마가 보고 싶다 | 홍반장 | 2015.07.16 | 309 |
| 107 | 나를 싫어하면 빨리 죽어요 | 홍반장 | 2015.07.15 | 181 |
| 106 | 잠이 깨지 않는 날에 | 홍반장 | 2015.07.06 | 224 |
| 105 | 빤한 것들 | 홍반장 | 2015.07.01 | 191 |
| 104 | 적당히 나쁘지 않은 아침 | 홍반장 | 2015.06.30 | 168 |
| 103 | 편안한 어둠 | 홍반장 | 2015.06.29 | 168 |
| 102 | 비가 쌓일 때 | 홍반장 | 2015.06.24 | 158 |
| 101 |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1 | 홍반장 | 2015.06.22 | 311 |
| 100 | 비 오는 날 | 홍반장 | 2015.06.20 | 210 |
| 99 | 기억을 잃는다는 것 | 홍반장 | 2015.06.17 | 239 |
| 98 | 글에 대해 | 홍반장 | 2015.06.16 | 172 |
| 97 | 의사의 조언 | 홍반장 | 2015.06.16 | 1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