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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시작을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이란 영화와 같이 하고 있다.

맞는 발음인지는 모르겠지만, 다이 조부까? 괜찮아? 라는 말이 귀에 들어온다.

언젠가 봤지만, 새롭다.

몇 번을 봐도 새롭다.  사랑을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봐야 한다고 했었는데.

재밌다.

"저 구름도 집에 가져가고 싶어."

오늘 이걸 다 보고 싶다.
  • ?
    홍반장 2015.06.24 08:21
    이 짧은 글에서 두 군데 오자가 있었다. 조금씩 더 그럴까 걱정이다.

오늘의 생각 하나

오늘을 시작하며 혹은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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