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 식당.
유투브에서 찾아보고 있지만, 난 일본어를 모른다.
공부를 좀 해볼까.
어쩌다 한 번 가본 북해도를 아직도 동경하고 있다.
일본어가 좀 능숙하다면
나이가 좀 들어(?) 가이드를 해보고 싶다고도 했다.
18일 개봉이라니 그 때까지는 살아 있어야겠다. ^^;;

심야 식당.
유투브에서 찾아보고 있지만, 난 일본어를 모른다.
공부를 좀 해볼까.
어쩌다 한 번 가본 북해도를 아직도 동경하고 있다.
일본어가 좀 능숙하다면
나이가 좀 들어(?) 가이드를 해보고 싶다고도 했다.
18일 개봉이라니 그 때까지는 살아 있어야겠다. ^^;;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351 | 칸트를 생각하며 견디다 2 | 홍반장 | 2015.06.02 | 453 |
| 350 | 어리석음 | 홍반장 | 2015.06.03 | 239 |
| » | 보고 싶은 영화가 생겼다 | 홍반장 | 2015.06.08 | 151 |
| 348 | 사람이 만든다 | 홍반장 | 2015.06.12 | 149 |
| 347 | 그것과의 대화 | 홍반장 | 2015.06.14 | 173 |
| 346 | 더운 여름날에 파가니니 | 홍반장 | 2015.06.15 | 236 |
| 345 | 의사의 조언 | 홍반장 | 2015.06.16 | 169 |
| 344 | 글에 대해 | 홍반장 | 2015.06.16 | 172 |
| 343 | 기억을 잃는다는 것 | 홍반장 | 2015.06.17 | 239 |
| 342 | 비 오는 날 | 홍반장 | 2015.06.20 | 210 |
| 341 |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1 | 홍반장 | 2015.06.22 | 311 |
| 340 | 비가 쌓일 때 | 홍반장 | 2015.06.24 | 158 |
| 339 | 편안한 어둠 | 홍반장 | 2015.06.29 | 168 |
| 338 | 적당히 나쁘지 않은 아침 | 홍반장 | 2015.06.30 | 168 |
| 337 | 빤한 것들 | 홍반장 | 2015.07.01 | 1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