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03 23:28

어리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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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지만, 없다가 없어지는 것이 인생이다.

다음과 같다.

0과 0사이에 뭐가 들어갈 수 있을까.

아무 것도.

 

그러니 이것이 불가에서 면벽 2554년 동안 얻어낸 결과 아닐까.

나는 얼마나 어리석은가.


오늘의 생각 하나

오늘을 시작하며 혹은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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