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다.
뭔가를 기대하고 욕심을 품고 사는 삶이지만,
그래서 기대하던 일들이 사라지면
슬프고 아리지만
어쩌겠냐.
내가 그것들보다 못한 것을.
그러면서 쓰게 웃는다.
꽃눈이 떠다니는 잔인한 달 사월.

그랬다.
뭔가를 기대하고 욕심을 품고 사는 삶이지만,
그래서 기대하던 일들이 사라지면
슬프고 아리지만
어쩌겠냐.
내가 그것들보다 못한 것을.
그러면서 쓰게 웃는다.
꽃눈이 떠다니는 잔인한 달 사월.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381 | 아프다라는 말 | 홍반장 | 2015.04.10 | 112 |
| 380 | 배운다는 것은 | 홍반장 | 2015.04.11 | 141 |
| 379 | 부처님의 가르침 | 홍반장 | 2015.04.12 | 202 |
| 378 | 버려야 할 것 | 홍반장 | 2015.04.13 | 211 |
| 377 | 변화 | 홍반장 | 2015.04.15 | 118 |
| 376 | 시는 사라진다 | 홍반장 | 2015.04.16 | 191 |
| 375 | 그 섬에 나도 가고 싶다 | 홍반장 | 2015.04.17 | 234 |
| 374 | 무거운 월요일 | 홍반장 | 2015.04.20 | 136 |
| 373 | 퇴근길 | 홍반장 | 2015.04.21 | 252 |
| 372 | 손가락질 | 홍반장 | 2015.04.21 | 192 |
| 371 | 얼지마 죽지마 부활할 거야 | 홍반장 | 2015.04.23 | 200 |
| 370 | 자유로움에 대하여 | 홍반장 | 2015.04.24 | 182 |
| 369 | 하루를 이동하며 | 홍반장 | 2015.04.26 | 135 |
| » | 그랬다 | 홍반장 | 2015.04.27 | 130 |
| 367 | 숨 쉬는 | 홍반장 | 2015.04.29 | 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