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늘 자유롭고 싶어 한다.
뭔가에 눌려 있는 것을
끔찍하게 싫어한다.
어린 시절 이불에 눌려 있는 장난이나
노관(하수구관)에 들어갔다가 갇힌 경험은 아직도 나에겐
공포로 남아 있다.
사실 세상은 늘 그런 것들을 강요하는 곳이다.
해라와 하지 마라로만 구분되는.
이 곳에서 웃음을 잃지 않으려면
버려야 할 것들이 있다.
멀쩡한 정신?
과도한 욕심?
비판적 사고?
모든 것들?
모르겠다.
행복이 자유를 줄 수 없지만, 자유는 늘 행복을 준다.

나는 늘 자유롭고 싶어 한다.
뭔가에 눌려 있는 것을
끔찍하게 싫어한다.
어린 시절 이불에 눌려 있는 장난이나
노관(하수구관)에 들어갔다가 갇힌 경험은 아직도 나에겐
공포로 남아 있다.
사실 세상은 늘 그런 것들을 강요하는 곳이다.
해라와 하지 마라로만 구분되는.
이 곳에서 웃음을 잃지 않으려면
버려야 할 것들이 있다.
멀쩡한 정신?
과도한 욕심?
비판적 사고?
모든 것들?
모르겠다.
행복이 자유를 줄 수 없지만, 자유는 늘 행복을 준다.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추천 수 |
|---|---|---|---|---|---|---|
| 250 | 토란처럼 누워 | 홍반장 | 2015.04.28 | 194 | 0 | |
| 249 | 나중에 책을 낸다면 하고 생각해본 책표지 | 홍반장 | 2015.04.27 | 273 | 0 | |
| » | 자유, 모르겠다 | 홍반장 | 2015.04.27 | 191 | 0 | |
| 247 | 자연스럽다 | 홍반장 | 2015.04.27 | 246 | 0 | |
| 246 | 살구 | 홍반장 | 2015.04.26 | 256 | 0 | |
| 245 | 두려움 | 홍반장 | 2015.04.26 | 269 | 0 | |
| 244 | 굿바이 노무현 | 홍반장 | 2015.04.24 | 391 | 0 | |
| 243 | 무성한 기다림 | 홍반장 | 2015.04.23 | 213 | 0 | |
| 242 | 오래 혹은 새로 | 홍반장 | 2015.04.23 | 216 | 0 | |
| 241 | 비 | 홍반장 | 2015.04.22 | 192 | 0 | |
| 240 | 비 | 홍반장 | 2015.04.22 | 212 | 0 | |
| 239 | 산다는 것 | 홍반장 | 2015.04.21 | 201 | 0 | |
| 238 | 그리움을 그리워 하는 것은 | 홍반장 | 2015.04.20 | 209 | 0 | |
| 237 | 견딘다 | 홍반장 | 2015.04.19 | 208 | 0 | |
| 236 | 식품 전자 제품 광고 카피 1 | 홍반장 | 2015.04.18 | 301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