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23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잎 나면 꽃 내려 놓고

열매 나면 잎 내려 놓고

다 내려 놓고 겨울 버티고

나무가 버리듯

벗지 못하고

 

사람들 사이에 있다는 섬, 나도 그곳에 가고 싶다.


오늘의 생각 하나

오늘을 시작하며 혹은 마치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81 아프다라는 말 홍반장 2015.04.10 112
380 배운다는 것은 홍반장 2015.04.11 141
379 부처님의 가르침 홍반장 2015.04.12 202
378 버려야 할 것 홍반장 2015.04.13 211
377 변화 홍반장 2015.04.15 118
376 시는 사라진다 홍반장 2015.04.16 191
» 그 섬에 나도 가고 싶다 홍반장 2015.04.17 234
374 무거운 월요일 홍반장 2015.04.20 136
373 퇴근길 홍반장 2015.04.21 252
372 손가락질 홍반장 2015.04.21 192
371 얼지마 죽지마 부활할 거야 홍반장 2015.04.23 200
370 자유로움에 대하여 홍반장 2015.04.24 182
369 하루를 이동하며 홍반장 2015.04.26 135
368 그랬다 홍반장 2015.04.27 130
367 숨 쉬는 홍반장 2015.04.29 202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0 Next
/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