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20 11:45

아양

조회 수 27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아양




비에게 땅은 아양을 떨고

그러면 꽃씨 내려 꽃 피고

엄마랑 집에 가고 싶다는

나비는

제 몸 한 조각 향기 되고


헤어지는 색으로 물들어

꽃잎 똑 떨어지는 날은

봄 다 데려가고

싫증나게 오래된

봄인데도

그립디 그립더라.


글 게시판

글들을 올립니다.

  1. 어른이 된다는 것(출처 : 아트앤스터디)

    Date2015.03.24 By홍반장 Views317 Votes0
    Read More
  2. 잘 있나요?

    Date2015.03.24 By홍반장 Views216 Votes0
    Read More
  3. 수면 내시경에 대해

    Date2015.03.24 By홍반장 Views287 Votes0
    Read More
  4. 그래도 가을이었다

    Date2015.03.24 By홍반장 Views164 Votes0
    Read More
  5. 시간의 등에 붙어 있는 사람

    Date2015.03.23 By홍반장 Views241 Votes0
    Read More
  6. 꽃 내림

    Date2015.03.22 By홍반장 Views166 Votes0
    Read More
  7. 달님이 작아져요

    Date2015.03.22 By홍반장 Views213 Votes0
    Read More
  8. 어느 학자의 고백

    Date2015.03.22 By홍반장 Views291 Votes0
    Read More
  9. 나무, 교태로운 밤에 미치다 ⑰

    Date2015.03.22 By홍반장 Views290 Votes0
    Read More
  10. 나무, 교태로운 밤에 미치다 ⑰

    Date2015.03.21 By홍반장 Views197 Votes0
    Read More
  11. 다른 사람을 이해한다는 것

    Date2015.03.21 By홍반장 Views251 Votes0
    Read More
  12. 믿는 자들과 정치인들의 우산

    Date2015.03.21 By홍반장 Views262 Votes0
    Read More
  13. 있을 때 잘해?

    Date2015.03.21 By홍반장 Views202 Votes0
    Read More
  14. 소셜네트워크에 대해

    Date2015.03.20 By홍반장 Views174 Votes0
    Read More
  15. 아양

    Date2015.03.20 By홍반장 Views275 Votes0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37 Next
/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