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양
비에게 땅은 아양을 떨고
그러면 꽃씨 내려 꽃 피고
엄마랑 집에 가고 싶다는
나비는
제 몸 한 조각 향기 되고
헤어지는 색으로 물들어
꽃잎 똑 떨어지는 날은
봄 다 데려가고
싫증나게 오래된
봄인데도
그립디 그립더라.

아양
비에게 땅은 아양을 떨고
그러면 꽃씨 내려 꽃 피고
엄마랑 집에 가고 싶다는
나비는
제 몸 한 조각 향기 되고
헤어지는 색으로 물들어
꽃잎 똑 떨어지는 날은
봄 다 데려가고
싫증나게 오래된
봄인데도
그립디 그립더라.
어른이 된다는 것(출처 : 아트앤스터디)
잘 있나요?
수면 내시경에 대해
그래도 가을이었다
시간의 등에 붙어 있는 사람
꽃 내림
달님이 작아져요
어느 학자의 고백
나무, 교태로운 밤에 미치다 ⑰
나무, 교태로운 밤에 미치다 ⑰
다른 사람을 이해한다는 것
믿는 자들과 정치인들의 우산
있을 때 잘해?
소셜네트워크에 대해
아양